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영어성장을 도와드리는 엘라입니다 🙂 오늘은 캐나다 조기유학 비용부터 유학생이었던 제가 직접 경험한 장점, 단점을 비교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Let’s get started!
2024년도에 다녀온 캐나다 여행. 2025년이니 다녀온지 1년 가까이 지난것 같다. 캐나다가서 겪은 제일 황당한 이질감은 식당을 이용시 결제할때 내미는 단말기에 Tip을 얼마나 줄것인지 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나다 여행 의 핫스팟, 휘슬러 에서 완벽한 숙소를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휘슬러 웻지우드(Whistler Wedgewood) 민박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휘슬러 여행 을 계
ㅠㅠ 캐나다에 와서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항상 이런 루틴이다. 사건이 생김 ->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스트레스 만땅받음 -> 해결하려고 노력 -> 쉽게 뿅 해결됨.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생각보다 퇴근이 빨랐던 날. 끝나자마자 근처 세이프웨이(Safeway)로 달려가서 장보기! 지난주 영하 15도~20도를 오가는 강추위에 눈이 쌓였다가 그제 어제 날이 풀려 눈이 물처럼 녹아남
스스로 위로하며 새해에는 복이 넝쿨 째 들어오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청주유학원 넘버원유학센터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HAPPY DAY 되세요! 오늘은 캐나다 캘거리와 빅토리아에
지인이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보내온 오로라 오로라는 대기중에 일어나는 발광이 나타나는 천문현상 밤하늘 빛의 마술 오로라 오로라 그림으로 . 취재에서 만난 오로라 오로라의 향연/전명자
오늘 소개해드릴 캐나다어학연수 후기 는 기존의 캐나다어학연수 후기 들과는 다르게, 에버그린유학원 의 학생 한 분과의 카톡을 그대로 캡처해서 전달해드리려고 합니다 🙂 (중간중간 많
필리핀에서 캐나다로 이주한지 1년 반 만에 알리 키나시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삶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힘들기 때문입니다. 키나
여행 갔다와서 사준 그 향을 사고 싶은데 안 보임 ㅠㅠ 다양한 인종이 와서 사니깐 차도 굉장히 다양하게 판매중임. 집 근처 있는 캐네디언 슈퍼 스토어 여기가 캐나다 사람들이 자주 가는
캐나다 구스의 설립자, 샘 틱(Sam Tick) ( 사진 출처: canadagoose.com ) 1957년 샘 틱은 토론토에서 모직 조끼, 레인코트, 스노모빌 수트를 전문으로 하는 Metro Sportwear Ltd. 를 설립했습니다.
샘 틱의 사위인 데이비드 라이스(David Reiss)가 회사에 합류하여 볼륨 기반 다운 필링 머신을 발명하여 메트로 스포츠 웨어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데이비드는 나중에 스노우 구스라는 레이블을 설립하였습니다. David Reiss (사진출처: canadagoose.com)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 곳 중 하나에서 영감을 받은 Expedition Parka는 남극의 McMurdo 기지에 있는 과학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Laurie Skreslet ( 사진 출처 : canadagoose.com ) 1982년 로리 스크레스렛( Laurie Skreslet )은 메트로 스포츠 웨어가 디자인하고 제작한 커스텀 파카를 입고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오른 최초의 캐나다인이 되었습니다. 2011년, 이 상징적인 ‘빅 마운틴’ 재킷은 스크레스렛 파카로 재출시되었습니다.
데이비드 라이스의 아들이자 샘 틱의 손자인 다니 라이스(Dani Reiss)는 1997년에 회사에 합류하였으며, 2001년에 CEO가 되었으며, ‘Made in Canada‘를 고수하기로 합니다. Dani Reiss ( 사진출처: canadagoose.com)
북극곰의 2/3가 캐나다에 서식하는 만큼, 캐나다 구스는 북극곰을 보호하는데 전념하는 유일한 비영리 단체인 Pola Bears International(PBI)와 협력합니다.
2018년, 캐나다 구스는 캐나다의 기능성 아웃도어 및 산업용 신발을 디자인하고 제조하는 Baffin Inc.를 인수합니다. 2019년, 이누이트 디자인의 유산, 장인 정신, 전통을 기념하는 사회적 기업 프로그램인 Project Atigi가 설립되었습니다. 수익금은 캐나다 전역의 이누이트 커뮤니티에 기부됩니다.
캐나다 구스는 최초의 지속 가능성 보고서에 발표된 지속 가능한 영향 전략을 발표했으며, 2025년 말까지 순 제로 범위 1 및 2 배출량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캐나다 구스는 모든 모피 구매를 중단하고 2022년부터 모피를 사용한 제조를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23년, 공식 재판매 플랫폼인 Generations를 통해 지속 가능한 패션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스노우 구스 캠페인 (좌) 스노우구스 캠페인의 모델인 에단 호크 (우) 스노우구스의 로고 ( 사진출처 : canadagoose.com ) 이
걍 기억나는 순서대로 써요 다 마싯답니다) 1. 장량 마라탕 (Zhang Liang Spicy Hotpot) Zhang Liang Spicy Hotpot 482 Dundas St W, Toronto, ON M5T 1G9 캐나다 제가 토론토에서 제일 많이 간 음식점은 바로 짱량 이곳입니닼ㅋㅋㅋ ILSC 어학원 근처고 깨끗하고 친절해서 굿굿굿굿굿 여기가 조은점은 마라탕…
오늘은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정말 좋았던 장소들을 여러분께 추천해드리려고 한다. 캐나다는 그야말로 다양한 매력을 가진 나라로, 도시와 자연 모두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곳이다. 특히 토론토는 큰 도시지만, 동시에 자연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정말 매력적인 여행지이다. 그럼…
이쁘고 좋았답니다. 이제는 아쉽지 않아. 랜선 빅토리아 여행 가보시죠 !~ 밴쿠버에서 가는 거라서 페리를 타고 갑니다 💨 날씨가 너무 좋았다. 여기 캐나다 밴쿠버는 7-8월의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좋아서 이때 많이 놀아야 한다고 들었는데,, 근데 이때 일만 하고 지냈고, 쉬는 날엔 집에서만 시간 보냈었다…
게 하나 둘 생겨 뿌듯하다) 오랜만에 연필을 드니 영 못 그리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재밌었다 ✏️ 저기 저 시간 맞아요.. 네시만 넘으면 깜깜해지는 캐나다의 가을(아니 겨울) 🧐 밴쿠버를 떠나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로는 그냥 지나가는 길 마저 사진으로 담게 된다 ☺️ 캐나다에 오기 전부터
캐나다 온타리오 매니툴린 섬 리틀커렌트 리틀커렌트 카페 로코빈즈 커피하우스 글/사진@토론토니언 여행을 다니다 보면 아주 작은 동네를 들를 때가 있습니다. 작아서 볼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커피나 한잔하고 가야지’하고 들렀다가 기대치 않게 놀라는 장소를 보게 되는 그런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작지만 큰…
캐나다 여행 – 일상같은 마지막 5일 캐나다에 와서 1주일 정도를 빡세게 움직였다. 나이아가라폭포, NBA도 보고, 블루마운틴도 가고, CN타워, 아쿠아리움, 퀘백, 몬트리올, 오타와 등등~ 남은 5일 정도는 약간 한가하게 움직였다 ㅎㅎ 12월 22일 캐나다 여행 9일차 전날 1박 2일로 퀘백, 몬트리올, 오타와를…
Bullock’s Bistro는 비단 올드타운뿐만 아니라명실공히 옐로나이프의 대표 맛집! 버팔로 스테이크부터 피시앤칩스, 생선스테이크까지하나같이 맛있었던 곳으로 YK에서 꼭 가봐야 할 곳!예약은 필수인 곳으로 특별히 따로 포스팅까지 해뒀으니 자세한 후기는 아래 글 참고 ⬇️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꼭 가봐야하는 필수 맛집 Bullock’s BistroBullock’s Bistro📍 3534 Weaver Dr, Yellowknife, NT 🕒 매일 12:00~21:00 (일요일 16:00~) 오로라의 성지,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꼭! 가
옐로나이프가 속한 Northwest Territories 지역의 지역맥주를 만드는 NWT Brewing Company. Bullock’s Bistro에서도 NWT 맥주를 맛볼 수 있지만 NWT Brewing Company에서는직접 생맥주로 맛볼 수 있는 곳으로 간단한 안주부터 식사까지 할 수 있는 곳이다. 내부는 바 테이블부터 4인석, 단체석까지 다양하게 존재하고 분위기도 꽤나 좋은 편. 날씨가 좋을 때는 야외 테라스 좌석에도 앉을 수 있다. 맥주는 지역맥주답게 처음 보는 이름들로 가득. 수제맥주집답게 ALE과 IPA가 즐비한데 나
여기가 바로 집주인아주머니도 후기를 들려달라고 하셨던 신상 맛집! Flamecraft Grill N Chill 야외 테라스 자리도 있고 실내에서도 호수를 바라볼 수 있는 자리가 있다. FLAMECRAFT 메뉴 메뉴는 꽤나 다양한 편으로 버거, 피자, 샐러드, 파스타를 비롯해 다양한 애피타이저 메뉴와 스테이크와 파히타, 치킨 등의 메인 메뉴가 있다. 특히 Hyderabadi Biryani는 사장님 어머니께서 직접 만든다고 한다. 음료와 주류 메뉴. 역시나 NWT 지역 맥주를 여기서도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디저트 메뉴까지.
캐나다 레쮸고 아빠 나 없이 어떻게 살래? 듀와아앙,,, 인천공항 너무 오랜만 숙소 도착 혼자 할 게 없어서 셀카나 찍고 놀았네요 다음날 인천공항!! 아침 7시에 도착했는데도 라운지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대충 밥 먹고 면세 구경하다가 비행기 탔네요 엄마가 준 엄청 따숩고 귀여운 양말과 함께 진짜 출국합니다 비행기…
아이가 ADHD 진단을 받고, 우리는 늘 꿈꿔온 캐나다행을 미뤄야 했다. 약물 치료를 시작하고 아이가 ADHD 약물에 잘 적응해야 하는 큰 숙제도 있었고, 무엇보다 ADHD 아이가 낯선 땅에서 과연 잘 적응해 줄까? 하는 불안감 때문이었다. 아이의 ADHD 약물 치료가 약 2년이 넘어가던 시기, 캐나다의 좋은 학교를 골라 등록…
캐나다 제12 일차(2023. 10. 08, 일) 1. 나이아가라에서 토론토 공항으로 이동 10월 8일 전체일정 1. 나이아가라에서 토론토 공항으로 이동 2. 귀국(토론토 공항에서 인천공항으